닫기닫기

헤더 로고

생활화학제품 지식 OX퀴즈

당신의 환경보건 지식 수준은
어느 정도될까요?

자 그럼 생활화학제품 분야 문제를 풀어볼까요?

환경보건 지식 OX 퀴즈

  • QUIZ 1

    환경호르몬은 생체 내 호르몬의 이상을 가져오는 내분비계 장애영향 유발물질을 말한다?

  • QUIZ 2

    장난감을 구매할 때엔 말랑한 재질로 된 플라스틱 장난감을 구매해야 아이의 안전도 지키고 환경호르몬으로부터의 영향도 덜 받을 수 있다?

  • QUIZ 3

    다음 사진에 있는 제품은 친환경제품이다??

    친환경인증마크
  • QUIZ 4

    카페에서 제공되는 일회성 용기 중 PS재질의 뚜껑에 입을 대고 뜨거운 커피를 마시는 것은 안전하다?

  • QUIZ 5

    통조림통은 철 재질로 되어있으므로 불에 직접 가열해 데워 먹어도 안전하다?

  • QUIZ 6

    직접 만든 수제향초나 방향제 등을 선물하는 것은 불법이다?

  • QUIZ 7

    옷을 삶을 때 표백성능 향상을 위해 락스를 첨가해 주는 것이 좋다?

  • QUIZ 8

    어린이, 임산부, 노인 등은 바이러스 감염 노출에 취약하므로 취약계층이 있는 장소는 공기를 소독해야 안전하다?

  • QUIZ 9

    환경부의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승인을 받은 살균, 소독제는 인체에 무해하다?

  • QUIZ 10

    표백제나 가성소다를 실수로 입으로 삼켰을 경우 응급조치로 가급적 빨리 구토를 유발시켜야 한다?

환경보건 지식 OX 퀴즈

결과발표

당신은 생활화학제품 분야 초보자 수준이네요!

당신은 생활화학제품 분야 중급자 수준이네요!

당신은 생활화학제품 분야 전문가 수준이네요!

10문제 중 문제를 맞추셨습니다.

정답을 확인하려면 아래 문제풀이 버튼을 클릭하세요.

환경보건 지식 OX 퀴즈

  • Q.1환경호르몬은 생체 내 호르몬의 이상을 가져오는 내분비계 장애영향 유발물질을 말한다?

    A.1 정답 : O
    환경호르몬 (내분비계장애영향 유발물질)

    내분비계장애영향 유발물질을 환경호르몬이라고도 합니다. 환경호르몬이란 용어는 쉽게 설명한 별칭 같은 것이며, 공식적으로는 "내분비계 장애영향 유발 물질"으로 표현됩니다. 내분비계장애영향 유발물질은 생명체의 정상적인 호르몬 기능에 영향을 주는 체외 화학물질로 대표적으로는 프탈레이트, 비스페놀, 카드뮴, 파라벤 등이 있으며, 노출 시 호르몬 기능 이상, 성장발달 장애, 발암 유발, 면역력 기능 이상, 비만 및 대사증후군 유발 등의 위험이 높아 질 수 있습니다.

  • Q.2장난감을 구매할 때엔 말랑한 재질로 된 플라스틱 장난감을 구매해야 아이의 안전도 지키고 환경호르몬으로부터의 영향도 덜 받을 수 있다?

    A.2 정답 : X
    프탈레이트 가소제

    말랑한 재질로 된 장난감에는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첨가될 가능성이 있어 이린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입으로 무는 등의 행동을 할 때 프탈레이트에 노출되어 어린이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은 원래 딱딱한 성질을 가지고 있지만 이러한 딱딱한 플라스틱에 화학첨가제인 '프탈레이트 가소제'를 첨가해 플라스틱을 말랑하게 만들어 다양한 형태의 제품으로 만듭니다. 여기서 사용되는 프탈레이트는 비스페놀, 폼알데하이드와 함께 환경호르몬의 주범으로 노출 시 호르몬 기능 이상, 성장발달 장애, 발암 유발, 면역력 기능 이상 등의 영향을 줄수 있어 주의 해야 합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경우 체내 기관이나 면역 및 대사 체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노출에 취약하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안전한 장난감 구매법
    • 어린이용품 중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사용된 플라스틱 제품에는 함유량 및 전이량에 대해 표시하도록 하는 법적 규제가 있으므로 반드시 표시사항 확인하고 구매하기)
    • 제품의 상세정보(KC마크, 사용 가능 연령, 사용자 주의사항 등) 확인하기
  • Q.3다음 사진에 있는 제품은 친환경제품이다?

    A.3 정답 : X
    친환경 위장제품

    친환경 위장제품이란 '친환경' 또는 '녹색' 관련 표시를 이용해 제품의 환경성을 과장하는 제품으로 '환경성 표시⋅광고 관리제도에 관한 고시' 제6조제3항에는 ‘무공해’, ‘무독성’ 등의 절대적인 표현은 표현 자체에 의하여 그 제품이 모든 경우에 있어 환경오염과 전혀 무관하다고 소비자가 인식할 수 있으므로 구체적 근거 또는 설명을 포함하거나 구체적인 범위를 한정하여 표시하여 광고해야 합니다.
    '경구독성 시험완료', '피부자극 테스트 완료' 등의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독성 노출시험 결과를 근거로 제시해야 올바른 광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KC마크는 최소한의 안전인증마크로 친환경을 의미하는 마크가 아니기 때문에 KC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이라고 광고하는 것은 그린워싱(친환경위장제품)에 해당합니다.

    또다른 그린워싱 사례
    • 상충효과 감추기 : 재활용 종이백을 강조하나 제작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숨기는 경우
    • 증거 불충분 : 뒷받침 정보나 제3자 인증 없이 All Natural'이라고 주장하는 경우
    • 관련성 없는 주장 : 용기가 재활용됨을 표시하면서 'Green'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등의 관련성 없는 내용을 연결시켜 왜곡시키는 경우
    • 거짓말 : 취득하지 못하거나 인증되지 않은 인증마크 도용
    • 유해상품정당화 : 유기농 담배, 녹색 해충약 등 친환경적인 요소는 맞지만 환경에 해로운 상품에 적용되 상픔의 본질적인 측면을 덮어버림
    • 부적절한 인증라벨 : 인증서와 비슷한 이미지를 부착해 공인된 상품처럼 위장
    어떤게 친환경 제품일까요?
    • 친환경제품은 생산·소비·폐기의 전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저감하고 자연자원과 유해물질의 사용을 최소화하여 환경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다음과 같은 마크가 있으면 친환경 제품을 의미합니다.

  • Q.4카페에서 제공되는 일회성 용기 중 PS재질의 뚜껑에 입을 대고 뜨거운 커피를 마시는 것은 안전하다?

    A.4 정답 : X
    PS 재질은?

    커피전문점의 테이이크웃 커피 용기에는 플라스틱 재질의 뚜껑을 사용합니다. 뚜껑의 주요 재질로는 폴리스티렌(polystrene,PS)과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PP) 두가지가 있습니다. PP는 가공성이 다소 떨어지지만 내열성이 120~130℃로 뜨거운 것에 닿아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PS는 가공성이 우수하지만 내열성이 70~90℃로 가열하거나 뜨거운 것에 닿으면 비스페놀A와 스티렌다이머 등의 환경호르몬이 발생되어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마실 때는, 뚜껑에 입을 대고 커피를 마시기 보다는 뚜껑의 재질을 먼저 확인하고 뚜껑이 PS 재질로 되었다면 뚜껑을 열고 마셔야 환경호르몬의 노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와 같이 지용성의 뜨거운 음료의 수중기는 뜨거운 상태로 뚜껑이 닫혀진 상태에서 수증기가 뚜껑에 닿았다가 다시 물방울이 되어 용기 내로 떨어지면서도 환경호르몬의 용출이 가능함으로 이동 중이 아니거나 할 때에는 뚜껑을 사용하지 않거나 열어 놓아 차를 식히도록 해야 합니다.

    플라스틱의 종류
    코드 명칭 특징 용도 위험성
    PET
    (폴리에틸렌)
    • 투명하고 가벼움
    • 가장 많이 재활용되며 독성에 매우 안전하나 재사용 시 박테리아 번식 가능성이 높음
    • 전자레인지 사용은 불가함
    음료수병, 생수병 등 사용해도 좋음
    HDPE
    (고밀도폴리에틸렌)
    • 화학성분 배출이 없고 독성에 매우 안전함
    •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함
    우유병, 영유아 장난감 등 사용해도 좋음
    PVC
    (폴리비닐 클로라이드)
    • 평소에는 안정적이나 열에 약해 소각 시 독성가스와 환경호르몬, 다이옥신을 방출함
    • 전자레인지 사용 불가함
    랩, 고무대야 등 사용하면 안 좋음
    LDPE
    (저밀도 폴리에틸렌)
    • 고밀도보다 덜 단단하고 투명함 일상생활에 사용시 안전하지만 재활용이 불가하므로 가급적 사용을 자제할 것을 권장함
    • 전자레인지 사용 불가함
    비닐봉지, 종이컵 등 사용해도 괜찮음
    PP
    (폴리프로필렌)
    • 플라스틱 중 질량이 가장 가볍고 내구성이 강함
    •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하며, 고온에도 변형되거나 호르몬 배출이 없음
    밀페용기, 도시락 등 사용해도 좋음
    PS
    (폴리스티렌)
    • 성형이 용이하나 내열성이 약해 가열 시 환경호르몬 및 발암물질 배출함
    • 전자레인지 사용 불가함
    컵라면 용기, 테이크아웃 커피 뚜껑 등 사용하면 안 좋음
    OTHER
    (기타)
    • 위의 6가지를 제외한 플라스틱으로 성분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사용시 주의가 필요함
    핸드폰 케이스 등 사용하면 안 좋음
  • Q.5통조림통은 철 재질로 되어 있어 불에 직접 가열해 데워 먹어도 안전하다?

    A.5 정답 : X
    통조림과 환경호르몬

    비스페놀A는 대표적인 내분비계 장애물질로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입니다. 비스페놀A는 투명하고 단단한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PC)와 통조림 캔의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에폭시수지의 주원료입니다. 통조림통을 직접적으로 가열하면 캔속의 내부 코팅제가 녹으면서 비스페놀A가 녹아 나올 수 있으며, 캔이 찌그러져 있는 경우에는 세균이 침범하거나, 내부 코팅이 손상되어 비스페놀A에 더 많이 노출 될 수 있습니다.

  • Q.6직접 만든 수제향초나 방향제 등을 선물하는 것은 불법이다?

    A.6 정답 : O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

    향초, 방향제는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라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입니다.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이란 환경부장관이 위해성평가 결과 위해성이 있다고 인정돼 지정·고시한 생활화학제품으로 판매 또는 증여를 할 때에는 반드시 공인된 시험검사기관에서 해당제품에 대해 안전성 확인·승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확인 또는 승인을 받지 않은 제품은 판매·증여는 물론이고, 판매·증여를 목적으로 진열·보관·저장하는 것도 금지됩니다.

  • Q.7옷을 삶을 때 표백성능 향상을 위해 락스를 첨가해 주는 것이 좋다

    A.7 정답 : X
    락스의 성분

    대부분의 락스의 성분은 차아염소산나트륨으로, 염소계 화합물의 일종입니다. 차아염소산나트륨은 가열하게 되면 염화나트륨과 염소산나트륨으로 분해되는데 60℃ 이상으로 가열하면 염소 기체가 발생될 수 있어 락스를 가열하는 것은 삼가 해야 합니다. 빨래를 삶을 때는 락스보다는 산소계 표백제(과산화탄소 등)을 넣어 삶아 주거나, 소금, 깨끗이 씻은 계란 껍질을 넣고 삶는 것이 빨래를 안전하게 삶을 수 있는 방법 입니다.

    락스의 올바른 사용법
    • 물 이외의 다른 세제와 혼합해 사용하는 것을 자제하기
    • 분무형 제품의 락스가 아닌 락스는 분무기에 넣어 사용하는 것을 자제하기
    • 락스 사용 후에는 냄새가 완전히 제거될 때 까지 환기하기
  • Q.8어린이, 임산부, 노인 등은 바이러스 감염 노출에 취약하므로 취약계층이 있는 장소는 공기를 소독해야 안전하다?

    A.8 정답 : X
    소독제

    소독제의 성분이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효과를 보이는 농도라면 피부, 눈, 호흡기에도 자극을 줄 수 있어 공기 중에 분무·분사 등의 인체 노출 위험이 높은 소독 방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바이러스 등 세균성 질환은 공기 중 세균을 죽이는 것보다는 접촉 물체에 부착된 세균을 죽이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소독 방법 입니다.

    취약계층의 올바른 소독제 사용법
    • 소독제를 과량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 접촉이 많은 물체 표면과 방바닥 등 위조로 소독제를 헝겊에 묻혀 청소하기
    • 소독 후에는 충분히 환기하기
    • 영유아는 입으로 빠는 행위로 바닥 등의 소독제를 섭취할 수 있어 깨끗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잔여물을 닦아주기
  • Q.9환경부의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승인을 받은 살균,소독제는 인체에 무해하다?

    A.9 정답 : X
    살균제와 소독제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살균·소독제는 없습니다. 살균·소독제 성분은 세균과 바이러스 등을 죽이거나 비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생명체에 독성을 가지므로 신고·승인 제품이라 하더라고 인체, 환경에 노출되는 양이 많아지면 해로울 수 있으니 소독이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살균·소독제는 사용 목적, 용도에 따라 여러 부처에서 관리하고 있으므로, 어떠한 용도로 승인, 허가 받았는지 확인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구분 관리부처
    감염병 예방용·방역용 소독제 환경부(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승인)
    일반 물체, 욕실, 세탁용 등 자가 소독용 살균제 환경부(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승인)
    손소독제 식약처(의약외품 허가)
    식품, 식품용 기구 등의 살균·소독제 식약처(식품첨가물)
  • Q.10표백제나 가성소다를 실수로 입으로 삼켰을 경우 응급조치로 가급적 빨리 구토를 유발시켜야 한다?

    A.10 정답 : X
    화학제품을 삼켰을때

    집안에서 놀다가 아이가 화학제품을 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가 단순히 담배, 약, 화장품 같은 제품을 삼켰을 경우 토하게 하는 것은 좋지만, 가정용 산성세제, 염소계 표백제, 가솔린 등의 산성, 염소계 표백제 들은 식도를 손상 시킬수 있고, 가솔린, 등유 등은 폐에 흡인되어 흡인성 폐렴이 우려되므로 함부로 토하게 하면 안됩니다.

    응급처치 방법
    • 화장품을 먹었을 경우
      • - 우유를 먹인다(극소량을 먹었을 경우 이것만으로 안심해도 됩니다)
      • - 손가락을 아이에 입에 넣어 목구멍을 자극해 2~3차례 토하게 합니다.
      • - 보리차를 마신 후 눕히고 머리를 차갑게 하여 안정시킵니다.
    • 세제를 먹었을 경우
      • - 만일 아이가 표백제, 가성소다 등을 먹었을 때 토하게 하면 안됩니다. 토하는 과정에서 식도에 무리를 줄 수도 있어 찬물이나 우유를 몇 모금 마시게 한 후 병원으로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환경보건포털 EHTIS
(우) 03367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215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 관련 문의)02-2284-1813, (기술 문의) 02-2284-1478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Copyright © KEITI. ALL RIGHTS RESERVED.